삐딱해봤더니 (mama)-LRC歌词

삐딱해봤더니 (mama)-LRC歌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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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0] 作词 : 이윤재
[00:01.000] 作曲 : 이윤재/윤성
[00:02.760]编曲:이형순
[00:18.760]조금은 어색한 듯 거울을 보며
[00:24.570]지나간 날을 되돌아봤어
[00:32.440]한참을 바라보다가
[00:37.470]왠지 서글퍼진 건
[00:40.540]엄마가 그리워
[00:46.950]난 가끔은 참지 못하고
[00:54.140]방황 속에 머물곤 했어
[01:01.430]난 결국에 그 정도였어
[01:08.250]추억이 아닌 후회만 남아서
[01:15.150]삐딱해 봤더니
[01:17.400]아무 소용없더라
[01:20.900]엄마의 두눈 속에서
[01:24.570]눈물만 흐르더라
[01:29.570]삐딱한 세상에
[01:31.900]나를 지켜나갈 수 없던
[01:37.260]내가 너무 괴롭히더라
[01:48.670]왜 대체 그 잘못한 일은
[01:55.780]지워지지가 않는 거니
[02:03.210]난 결국에 그 순간에도
[02:10.000]누구도 아닌 나밖에 몰라서
[02:20.630]삐딱해 봤더니
[02:22.850]아무 소용없더라
[02:26.390]엄마의 두눈 속에서
[02:30.020]눈물만 흐르더라
[02:34.990]삐딱한 세상에
[02:37.310]나를 지켜나갈 수 없던
[02:42.670]내가 너무 괴롭히더라
[02:48.390]하루하루가 내 맘 같지 않았던
[02:53.990]실수라 홀로 믿고 싶었던
[03:00.000]시간을 거슬러
[03:04.390]삐딱해 봤더니
[03:06.460]나만 손해였더라
[03:11.190]내 마음속에서
[03:13.660]나도 울고 있더라
[03:19.000]삐딱한 세상에 미쳐
[03:21.450]말할 용기가 없던
[03:30.180]내가 너무 미워지더라
[03:37.660]이젠 더는 볼 수 없더라
[03:54.150]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