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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녀비곡 - 이미자 (李美子)

불러 봐도 소리쳐도

대답없는 세월에

눈물어린 내 사연을

풀길이 없어서

한 떨기 어린 들국화

애처러운 그 모습이

그리워서 보고 싶어서

목 놓아 불러보는

모녀비곡 애달퍼라

꿈길에나 만나보리

사라져간 그림자

울며울며 헤매이는

거리의 천사를

남몰래 지켜보려는

안타까운 이 가슴이

가여워서 목이 메여서

오늘도 불러보는

모녀비곡 구슬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