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本歌词

-文本歌词

(GYUBIN)
发行日期:

이미 부숴진 상처가 아물기도 전에

차별 속에서 수모를 참아내는 중에

이미 부숴진 상처가 아물기도 전에

차별 속에서 수모를 참아내는 중에

어디도 증거는 없어

어디도 진실은 없어

어디도 증거는 없어

어디도 진실은 없어

이미 부숴진 상처가 아물기도 전에

차별 속에서 수모를 참아내는 중에

이미 부숴진 상처가 아물기도 전에

차별 속에서 수모를 참아내는 중에

어디도 증거는 없어

어디도 진실은 없어

어디도 증거는 없어

어디도 진실은 없어

The Kanto Massacre

The Kanto Massacre

이유 없이 학살의 대상

되어야 했던 이름 모를 조선

이유 없이 학살의 대상

되어야 했던 이름 모를 조선

너의 죄를 대신 받기 위해

죽어야만 했던

The Kanto Massacre

The Kanto Massacre

The Kanto Massacre

이미 부숴진 상처가

참아내는 중에

아물기도 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