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찾을 수 있을지
내일은 닿을 수 있을지
긴 시간 희미해진
주님을 찾아 나서네
깊은 바다를 지나
끝없는 사막을 건너
주님을 찾을 수 있을까
깊은 어둠을 지나
끝없는 방황을 건너
주님께 닿을 수 있을까
시간은 끝없이 흐르고
내 앞에 보이지 않아서
지나온 시간을 보니
이미 주님 함께 하셨네
깊은 바다에서도
끝없는 사막에서도
주님은 함께 하셨네
깊은 어둠에서도
끝없는 방황에서도
주님은 아파 하셨네
나는 보잘 것 없고
언제나 죄가 많으나
내 손끝이라도 닿기를 바라네
내 손끝이라도 주님께
깊은 바다를 지나
끝없는 사막을 건너
찾을 수 있을 줄 알았던
깊은 어둠을 지나
끝없는 방황을 건너
닿을 수 있을 줄 알았던
나를 소중히 하는
생명을 내어주시던
주님과 영원히
나를 소중히 하는
생명을 내어주시던
주님과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