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롱-LRC歌词

개롱-LRC歌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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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0] 作词 : 홍크
[00:01.000] 作曲 : 홍크
[00:17.583]이상할 정도로 잠이 안 왔어
[00:26.082]괜찮은 일 하나 없고
[00:30.069]친구를 목놓아 부르는
[00:35.330]미안한 맘을 장롱에 가두고
[00:43.322]불안한 거 하나 없이
[00:47.568]귓불에 맥주를 바르는
[00:53.568]침묵은 생각보다 세게 귀를 때렸지
[01:00.569]뜻하지 않은 나이에 어설픈 숫자만 늘었네
[01:10.516]며칠째 기다리는 편지가 안 왔네
[01:17.766]대상이 없는 그리움
[01:43.718]지난 일들의 가격을 매길 때
[01:51.968]억울한 거 하나 없이
[01:55.968]공평히 마음을 나누는
[02:00.719]미안
[02:03.924]오늘은 집에만 있을래
[02:08.678]애잔한 거 하나 없이
[02:12.935]괜스레 슬픔에 빠지는
[02:18.868]멋대로 지어진 이름에 왜 불만을 토하나
[02:26.118]뜻하지 않은 눈물에 애꿎은 날씨 탓을 했네
[02:36.078]며칠째 기다리는 편지가 안 왔네
[02:42.823]대상이 없는 그리움
[02:53.438]술잔을 차게 식히자
[03:00.938]걸어온 거릴 셈하자
[03:08.437]기타로 누구든 타자
[03:15.445]보폭을 손금에 맞추자
[03:23.699]기억을 옅게 칠하자
[03:30.941]비좁은 맘을 탓하자
[03:38.937]강변을 등진 누나야
[03:46.688]눈물을 훔친 엄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