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난 - 이신영 词:이신영 曲:이신영 编曲:이신영 이제 난 부끄럽지 않아 니 앞에 서있던 초라한 내가 아냐 아무 말 못하던 그때의 내모습이 잊혀 주길 바래 이젠 달라진 거야 늘 외로운 밤을 니 생각에 견뎌 이제 당당 해져가 하루 종일 그리다 또 하루가 다 가도 모자란 내 마음 하루 종일 부르다 지쳐 잠들어도 널 향한 내 마음 다 알 순 없어 이제 난 부끄럽지 않아 니 앞에 서있던 초라한 내가 아냐 아무 말 못하던 그때의 내모습이 잊혀 주길 바래 이젠 달라진 거야 늘 외로운 밤을 니 생각에 견뎌 이제 당당 해져가 하루 종일 그리다 또 하루가 다 가도 모자란 내 마음 하루 종일 부르다 지쳐 잠들어도 널 향한 내 마음 다 알 순 없어 하루 종일 부르다 지쳐 잠들어도 널 향한 내 마음 다 알 순 없어